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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지금은 도너스캠프 광고 촬영 중~

2010.08.25

안녕하세요~
8월도 절반이 훌쩍 지났습니다.
지겹고 지겹던 여름도 이제 서서히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생각들 하시겠지만!
아직 선풍기 날개 닦지 마세요!
아직 에어컨 커버 꺼내지 마세요!
이 징글징글한 더위가 9월까지 계~속 된다고 하니까요~

거리에 나서면 숨이 턱턱 막히던 8월의 어느 금요일 오후!
파주출판도시의 어린이 도서 전문 출판사 건물에서 CJ도너스캠프 광고가 제작되었습니다.
CJ도너스캠프는 소외된 아이들과 청소년의 교육을 지원하는 온라인 나눔터예요~
일반인들의 온라인 기부를 통해 꿈을 가진 아이들에게 두 배로 큰 사랑과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전해주는 곳이지요.
왁자지껄, 아이들 소리로 시끄러웠던 그 날의 광고 촬영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고고씽~

CJ도너스캠프 광고 촬영 현장 사진

->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과 아담한 의자, 인형,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널찍한 거실~
    이 곳이 바로 오늘 CJ도너스캠프 광고가 촬영될 현장입니다!
    그러나 이 깨끗하고 깔끔한 현장의 뒷면에는,,,

CJ도너스캠프 광고 촬영 스태프들과 어린이 모델들 사진

-> 이렇게 거대한 촬영 장비들과 부산하게 움직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넋 놓고 다니다가는 저 복잡한 장비들에 부딪히기 딱 좋죠~
    촬영 스태프들과 어린이 모델들, 그리고 그 모델들의 부모님들까지!
    정말 수십명이 와글와글 했답니다.

CJ도너스캠프 광고 촬영 중인 어린이 모델들 사진

-> 그러나 막상 촬영이 시작되면 또 금세 진지해지는 아이들!
    이번 광고에서 CJ도너스캠프는, 재능과 호기심을 가진 이 사랑스런 아이들의 꿈이 단지 꿈에
    그치지 않도록 함께 손을 잡자고 말합니다.
    가운데 선생님을 중심으로, 아이들이 둥그렇게 앉아 각자 악기 연주에 열중하네요.
    촬영할 때만은 여느 베테랑 모델 못지 않지요!
    초롱초롱 아이들의 눈이 빛나더군요~

CJ도너스캠프 광고 촬영 중 휴식 중인 어린이 모델들 사진

-> 모델들이 아직 초등학교 1~5학년들인지라,, 촬영 중간중간 이렇게 쉬어줘야 합니다.
    하루종일 계속되는 촬영에 아이들은 쉽게 지치니까요~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냉큼 책을 집어들고 독서에 열중하네요?
    오홋~ 이렇게 착한 아이들이!!!!!
    그런데 가까이 가 보니 아이들이 보고 있던 것은 모두 만화책이라는 사실!

CJ도너스캠프 개인 광고 촬영 중인 남자 어린이 모델들 사진

-> 또다시 촬영이 재개되었습니다.
    TV 광고 촬영이란 단 15초를 위해 수십 명의 사람들이 하루 온종일 고생을 하는 것 아니겠습
    니까? 아이들도 예외는 아니었지요.
    이번에는 개인 촬영의 시간!
    이 개구진 표정의 형제들은 나름 화려한 이력을 가진 CF모델들이랍니다.
    왠지 얼굴이 낯이 익네~ 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장난끼가 덕지덕지 하지만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이 형제, 개인 촬영을 훌륭히 마쳤답니다.

CJ도너스캠프 개인 광고 촬영 중인 여자 어린이 모델들 사진

-> 개인 촬영은 참~ 쉬운 일이 아니랍니다.
    촬영 감독의 "큐!" 사인에 활짝 웃었다가
    "컷!" 소리에 그쳤다가, 또 "큐!" 사인에 웃었다가 "컷!" 소리에 그쳤다가를 반복해야 하니까요.
    하지만 베테랑 모델들인 이 어린 친구들, 어찌나 잘 하는지 스태프들의 감탄이 이어집니다.
    그림이나 악기를 들고, 혹은 반듯하게 서서, 고운 이를 드러내며 활짝 웃는 이 아이들.
    CJ도너스캠프의 광고 모델로 아주 잘 어울리지요?

CJ도너스캠프 광고 촬영 후 컴퓨터 앞에서 게임에 열중인 어린이 모델들 사진

-> 하지만 역시 아이들은 아이들이에요.
    촬영이 끝나자마자 부모님과 컴퓨터 앞으로 냉큼 달려가더군요.
    방금 전까지 카메라 앞에서 전문 모델처럼 포즈를 취하던 아이들이 어느새 과자를 손에 쥐고
    열심히 게임에 몰두하네요.
    아이들은 하루 온종일 진행된 오늘 CJ도너스캠프 광고 촬영이 재미있었다고 말합니다.

"힘들지 않아?" 라고 묻는 말에, 아이들은 하나같이 "재미있어요!"라고 대답하더군요.
일부러 연습한 대답이 아니라, 정말 촬영을 재미있어 하는 얼굴들이었지요.
아이들은 아이들답게, 이렇듯 밝고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야 할 것입니다.
CJ도너스캠프가 바라는 세상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꿈을 가진 아이들이 그 꿈을 더 크게 만들 수 있도록, 주변 환경 때문에 꿈을 꺾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즐거운 마음으로 도와주고 키워주는 그런 따뜻한 세상 말입니다.
즐겁고 시끌시끌한 분위기 속에 촬영된 CJ도너스캠프 광고는 8월 말부터 TV와 영화관 등을 통해 만나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미리 만나 본 반가운 아이들의 얼굴이 나타나면, 도너스캠프(www.donorscamp.org)를 클릭해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