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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처용> 전효성, 순백 미모 폭발!

2014.01.24

전효성 순백 미모 폭발귀신보는 형사 처용촬영장서 교복입고 셀프 대본 삼매경

OCN 귀신보는 형사 <처용>을 통해 생에 첫 연기에 도전하는 시크릿 전효성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이 공개됐다. 전효성 특유의 ‘순백 미모’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2월 9일(일) 밤 11시 첫 방송.

OCN은 24일 오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처용> 첫 화 촬영중인 전효성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승을 떠나지 못한 채 광역수사대를 떠돌며 생활하고 있는 여고생 귀신 한나영 역을 맡은 전효성은 촬영 틈틈이 스스로 종이에 정리한 ‘셀프 대본’을 보며 연기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는 모습이다. 또한 뽀얗게 느껴질 만큼 하얀 피부와 유난히 잘 어울리는 교복 패션이 인상적이다.

OCN의 2014년 첫 오리지널 드라마, 귀신보는 형사 <처용>에서 전효성은 가수가 아닌 연기자로 변신을 꾀한다. 귀신보는 형사 윤처용(오지호 분), 열혈 여형사 하선우(오지은 분)와 함께 미스터리한 사건의 이면을 파헤치는 여고생 귀신 한나영 역을 연기한다. 한나영은 죽어서 이승을 떠나지 못하고 광역수사대에 머물면서 윤처용, 하선우와 함께 활약을 펼치는데, 여고생 특유의 발랄함을 과시하며 극에 생기를 더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녀의 활약과 함께 죽음의 이유와 광역수사대에 머물 수 밖에 없는 사연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전효성은 “귀신보는 형사 <처용>을 통해 연기에 첫 도전을 하게 돼 기쁘고 설레다. 여고생 귀신 한나영은 실제의 나와 비슷한 구석이 꽤 많아서 정말 즐겁게 연기했다. 매 순간 최선을 다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진감 넘치는 형사물에 ‘원한을 가진 귀신’이라는 신비로운 소재를 더한 미스터리 수사극, OCN 귀신보는 형사 <처용>은 오는 2월 9일(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귀신보는 형사 <처용> 소개
귀신보는 형사 <처용> (연출 강철우, 극본 홍승현, 제작 씨엠지초록별, 다린미디어)은 ‘신의퀴즈’, ‘뱀파이어 검사’, ‘TEN’ 등 웰메이드 수사물 시리즈를 선보인 OCN이 2014년 새롭게 선보이는 오리지널 드라마. 태어나면서부터 영혼을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윤처용(오지호)이 미스터리한 괴담 속에 숨겨진 강력 미제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내용의 10부작 미스터리 수사극. 미제 사건의 피해자인 원혼이 남기는 데드 사인(Dead Sign)을 통해 괴담의 실체를 파헤치고 미궁에 빠진 범죄를 해결하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박진감 넘치는 수사극에 ‘원혼’이라는 신비로운 소재를 더한 ‘미스터리 수사극’의 탄생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