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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꼬꼬댁 교실> 이기광, 베트남에서 눈물 흘린 이유는?

2014.01.24

‘꼬꼬댁 교실’ 이기광, 
베트남에서 눈물 펑펑 흘린 이유는? 이기광 눈물

비스트 이기광이 허당 삼촌과 다섯 악동의 흥미진진한 여행기로 힐링을 전하는 tvN ‘꼬꼬댁 교실- 베트남 편(이하 꼬꼬댁 교실)’에서 눈물을 쏟아 관심이 집중된다.

관계자는 “베트남 일정의 피날레로 아이들의 아기자기한 학예회가 진행됐다. 학예회 마무리 단계에서 한국에서 날아온 엄마들이 깜짝 등장해 아이들과 극적인 상봉을 했다”며 “이를 본 지켜본 이기광이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출연자는 물론 그곳에 있던 아이들의 베트남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까지 모두 눈물바다를 이뤘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25일 방송에서는 베트남 어린이 학교에서 일일 교사로 나선 김민준 이기광의 맹활약과 아이들의 동자승 체험, 전통민속놀이 등 엄마의 나라를 있는 그대로 경험하며 느끼는 베트남 적응기로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꼬꼬마들의 외가댁 방문기 tvN ‘꼬꼬댁 교실’ 베트남 편은 다문화가정하면 떠오르는 기존의 이미지에서 나아가 밝고 행복한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내 호평 받았다. 마지막회는 25일 오후 5시 40분에 방송된다.

‘꼬꼬댁 교실’은 한국에 정착한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과 스타 서포터즈가 함께 떠난 엄마의 나라 여행기. 김민준, 비스트 이기광을 비롯해 리틀 싸이로 잘 알려진 황민우, 이유진, 강동민, 장예슬, 조예지 다섯 명의 아이들이 지난 해 11월 말 8박 9일 일정으로 베트남 현지를 체험하고 돌아와 안방극장에 따스한 웃음과 감동, 재미를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