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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감자별> 여진구-고경표-장기하, 조선시대 왕 변신!

2013.12.19

tvN <감자별> ‘사극별’ 되다?! 여진구-고경표-장기하 ‘조선시대 왕’ 변신!“누가 가장 어울릴까?”여진구, ‘해품달’서 ‘왕’되면 이런 느낌?깜찍 ‘상궁’ 변신 하연수 “가채머리, 고운 한복 자태 단아해”tvN <감자별 2013QR3> 19일 (목) 저녁 8시 50분 방송 여진구-고경표-장기하 ‘조선시대 왕’‘상궁’ 변신 하연수

tvN <감자별 2013QR3>(이하 ‘감자별’)이 ‘사극별’ 됐다?! 19일 (목)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일일 시트콤 <감자별>에서 여진구, 고경표, 장기하가 조선시대 왕으로 변신해 마치 사극을 보는 듯한 모습을 뽐낸 것. 매주 (월) ~ (목) 저녁 8시 50분 방송.

tvN 제작진에 따르면 19일 (목) <감자별>에서는 장율(장기하 분)과 조선의 마지막 궁녀의 후손이 운영하는 식당에 간 수영(서예지 분)이 노씨 집안 남자들과 남자친구 장율이 조선시대 왕이었다면 어땠을까 상상해보는 에피소드가 전파를 탄다. 방송에서는 이순재, 노주현, 여진구, 고경표, 장기하 등 각자의 캐릭터를 지닌 개성만점 왕들이 웃음을 몰고 올 예정. <감자별>의 남자 배우 중 ‘조선시대 왕’ 역할에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는 누구일지 가려보는 것도 재미있는 시청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19일 (목) tvN은 방송에 앞서 <감자별> 남배우 3인방 여진구, 고경표, 장기하가 조선시대 ‘왕’으로 깜짝 변신한 현장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여진구, 고경표, 장기하는 조선시대 왕이 입었던 곤룡포를 입고 머리에는 익선관을 쓴 채 위엄이 느껴지는 왕의 면모를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세 배우 모두 얼굴에 수염까지 붙이며 더욱 실감나는 변신과 익살스러운 표정연기로 이번 에피소드에서 어떤 코믹 연기를 펼칠 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특히 사극 ‘해를 품은 달’에서 김수현의 아역으로 등장해 통해 큰 인기를 모았던 여진구에 관심을 쏠리고 있다. 이번 현장 사진에서 여진구가 시청자들이 상상했던 ‘해를 품은 달’에서의 성인 연기를 실제로 보여주는 듯한 모습을 드러낸 것. 여진구는 세 배우 중 가장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조선시대 왕’으로의 변신을 완벽히 소화했다. 세 명의 ‘왕’에 이어 나진아역의 하연수는 조선시대 상궁으로 깜짝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하연수는 가채를 올린 머리에 짙은 초록색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단아한 자태를 뽐냈다.

한편, tvN <감자별>은 2013년 어느 날 지구로 날아온 의문의 행성 ‘감자별’ 때문에 벌어지는 노씨 일가의 좌충우돌 멘붕 스토리를 담은 시트콤이다. 김병욱 감독과 수년간 호흡을 맞춘 ‘하이킥’ 시리즈의 제작진들이 다시 한번 뭉쳤으며, 개성 있는 연기자들이 가세해 또 하나의 ‘김병욱 표 명품 시트콤’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감자별>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저녁 8시 50분에 tvN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