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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M] <국가가 부른다> 리키 김, 탈락 위기?!

2013.12.19

XTM <국가가 부른다> ‘리키 김’ 눈물! 탈락위기?!“경험 없어 팀원들에게 미안해”뭉클한 전우애 감동 예고!XTM 국가가 부른다 19일(목) 밤 11시 방송 XTM 국가가 부른다_리키 김 눈물

최강 솔저 서바이벌 XTM 국가가 부른다의 도전자로 출연하고 있는 리키김이 오늘(19일, 목) 방송되는 3화에서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리키김은 누구보다 강인한 의지와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어떤 도전자들에게도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실제로도 적극적으로 미션에 임하며 도전자들 역시 그의 투혼을 인정할 정도. ‘군인이었던 아버지와 외삼촌 때문에 어릴 때부터 군생활에 대한 동경을 품고 자랐다’고 출연 동기를 전했던 리키 김은 국가가 부른다를 통해 군 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밝히기도 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누구보다 강해 보였던 리키 김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공개 돼 눈길을 끈다. 미션으로 등장한 수색전을 경험한 적이 없는 리키 김이 “도움이 될 수 없는 사람이라 짐이 되는 느낌이다”라며 팀원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눈물을 흘린 것. 오히려 리키 김을 다독이는 팀원들의 따뜻한 전우애에 끝내 리키 김이 눈물을 보인 것으로 알려지며, 과연 리키 김이 팀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미션을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 밖에도 도전자들의 정신력과 체력을 테스트할 ‘체력검증 5단계’ 미션이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120kg에 달하는 타이어를 끌고, 맨손으로 4m 길이의 외줄을 타고, 1분 내에 300kg의 타이어를 6회 뒤집는 등 인간의 한계를 실험하는 미션들이 연이어 등장하는 것. 상의를 탈의하고 투혼을 불태우는 도전자들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또, 힘겨워 하는 동료를 위해 한 마음으로 나서는 도전자들의 뭉클한 전우애도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XTM 국가가 부른다를 기획한 CJ E&M의 박성용 책임 프로듀서는 “도전자들의 캐릭터가 한 명씩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미션과 함께 도전자들의 전우애가 돋보이고 있다. 남자들의 뜨거운 우정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라며 “오늘 방송에서는 탱크섬멸전, 야간 수색전 등의 미션을 수행하며, 도전자들의 한층 강해진 전투능력이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