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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온] <렛미인 3> 첫 방송의 주인공은? 가슴 달린 남자!

2013.06.07

5년간 은둔생활한 가슴 달린 남자, 시즌 최초 렛미남으로 탄생! 렛미인3 오늘밤 첫 방송-여자보다 더 풍만한 가슴, 다이어트 후 심각하게 늘어진 뱃살-5년간 집 안에서 은둔생활한 가슴달린 남자-스토리온 렛미인3서 시즌 최초 렛미남으로 탄생-스토리온 Let美人3-오는 6월 6일(목) 밤 11시 첫 방송 렛미인 방송 장면

여성보다 더 풍만한 가슴, 다이어트 후 심각하게 늘어진 뱃살 때문에 5년간 집 안에 자신을 가둔 남성이 <렛미인3> 첫방송의 주인공이 됐다.

오늘 밤 11시 첫방송되는 대반전 메이크오버쇼 에서 시즌 최초로 ‘렛미남’이 탄생할 예정이다. 고도비만에서 탈출하기 위해 애써 체중을 감량 했지만, 다이어트 후 심각하게 늘어진 뱃살과 전혀 줄어들지 않은 가슴 크기 때문에 자신감에 심각한 상처를 입어 5년간 집에서 은둔생활을 한 ‘가슴 달린 남자’의 사연이 공개되며 시청자에게 충격과 안타까움을 전한다.

5년간 칩거하며 어떠한 사회생활도 하지 않은 ‘가슴 달린 남자’는 부모님과의 접촉도 극구 거부한 채 하루 종일 자신의 방 안에서 지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고. 특히 식사 조차도 어두운 방 안에서 홀로 해결하고 수면과 인터넷 게임을 무한 반복하는 등 심각할 정도로 자신을 가둬 부모님을 눈물 흘리게 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가슴 달린 남자’가 시즌 최초 ‘렛미남’으로 선정돼 전문가들의 도움으로 완벽하게 달라진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늘어진 뱃살과 커다란 큰 가슴을 제거하는 수술은 물론, 운동을 통해 5년간의 은둔생활로 인해 약해진 체력을 회복하고 이와 함께 사회적인 관계와 자신감을 되찾기 위한 다양한 솔루션으로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거듭나 시청자에게 신선한 충격과 감동을 선사할 계획.

국내 최초 ‘렛미남’은 <렛미인3> 지원자 모집 당시 수많은 남성 지원자들이 있다는 것을 확인한 제작진이 남성 메이크오버 편을 기획하며 탄생하게 됐다. ‘가슴 달린 남자’의 아버지가 하루 빨리 아들이 세상 밖으로 나오길 바라는 마음에 손글씨로 편지지 3장을 빼곡히 채워 제작진에게 편지를 보냈고, ‘가슴 달린 남자’가 첫화의 주인공으로 낙점 된 것이다.

<렛미인3>
연출을 맡은 박현우 PD는 “’가슴 달린 남자’는 5년간 은둔 생활을 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강력한 회복의 의지를 보이며 의료진이 이끄는 대로 잘 따랐다. 덕분에 모두가 깜짝 놀랄만한 결과가 나왔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렛미인>
여성 라이프스타일 채널 스토리온의 <렛미인>은 외모 때문에 신체,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는 여성들이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은 국내 최대 메이크오버 쇼다.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힘을 모아 일반인 출연자의 외적인 변신뿐 아니라 심리적, 사회적 관계 등 새로운 삶을 위한 내적인 변화까지 이끈다. 지난 2011년 11월 첫 선을 보인 시즌1과 2012년 9월 선보인 시즌2는 동시간대 타깃 시청률 1위, 방송 이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랭킹과 각종 포털 메인을 장식하는 등 시청자들의 커다란 호응을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홍콩, 프랑스, 일본 등 해외 언론이 주목하는 등 큰 화제를 낳았다. 시즌3은 6월 6일(목) 밤 11시 스토리온에서 첫방송된다.